활동소식의무휴업을 지키기 위한 전조합원 2차 항의행동 시작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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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휴업을 지키기 위한

전조합원 2차 항의행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윤석렬정부와 대형마트 사용자들이 노동자들의 일요일을 빼앗아기가 위해 온갖 짓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민제안 TOP10 투표가 무산되자 규제심팜회의를 열어 의무휴업폐지를 밀어붙이고 있으며 국민여론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은 마트노동자의 건강권과 고객의 안전, 골목상권 상생발전을 위해 반드시 일요일에 시행되어야 합니다. 노동자들의 힘으로 투쟁하여 만든 빼앗길 수 없는 우리의 소중한 권리입니다.

 

마트노조는 전국 231개 지회에서 일제히 의무휴업을 지키기 위한 2차 항의행동에 돌입하였습니다. 대형마트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우리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의무휴업의 필요성을 알려내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조합원들과 투쟁의 의지를 모으기 위해 현장을 순회하면서 홍보물을 배포하기 시작하였고 비조합원들에게도 투쟁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준비된 지회들부터 고객을 상대로 피켓팅과 일인시위를 진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번주 전체 지회들에서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우리의 힘으로 만든 의무휴업 우리의 투쟁으로 지켜냅시다. 그리고 의무휴업 더욱 확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