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산업노동조합은 4월 14일 오전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열린 <유통법 개악안 폐기! 국회는 응답하라! 중소상인·노동자·시민 공동행동>에 참석했습니다.

4월 8일 출범한 <중소상인 생존권 보장! 노동자 과로사 방지!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저지를 위한 대책위원회> 주최로 진행된 오늘 집회에는 강우철 위원장과 서울지역본부, 롯데마트지부, 이마트지부, 홈플러스지부, 온라인배송지부, 코스트코지부, AJP지부 간부와 조합원들이 함께 했습니다.

신승훈 마트노조 부위원장·이마트지부장은 정부와 여당은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유통노동자들을 희생시켜 배불리는 유통재벌에 대해 함께 규탄했습니다. 최대영 온라인배송지부 사무국장은 이번 유통법 개악 시도의 당사자로 발언에 나서, 대형마트 배송노동자의 현실을 전했습니다.

오늘 집회에는 서비스연맹에 소속된 여러 유통사업장 노동조합과 중소상공인 단체, 시민단체에서도 함께 했습니다. 노동자 소상공인 시민의 단결된 힘으로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을 막아내고 우리 스스로의 생존권을 지켜냅시다!











마트산업노동조합은 4월 14일 오전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열린 <유통법 개악안 폐기! 국회는 응답하라! 중소상인·노동자·시민 공동행동>에 참석했습니다.
4월 8일 출범한 <중소상인 생존권 보장! 노동자 과로사 방지!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저지를 위한 대책위원회> 주최로 진행된 오늘 집회에는 강우철 위원장과 서울지역본부, 롯데마트지부, 이마트지부, 홈플러스지부, 온라인배송지부, 코스트코지부, AJP지부 간부와 조합원들이 함께 했습니다.
신승훈 마트노조 부위원장·이마트지부장은 정부와 여당은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유통노동자들을 희생시켜 배불리는 유통재벌에 대해 함께 규탄했습니다. 최대영 온라인배송지부 사무국장은 이번 유통법 개악 시도의 당사자로 발언에 나서, 대형마트 배송노동자의 현실을 전했습니다.
오늘 집회에는 서비스연맹에 소속된 여러 유통사업장 노동조합과 중소상공인 단체, 시민단체에서도 함께 했습니다. 노동자 소상공인 시민의 단결된 힘으로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을 막아내고 우리 스스로의 생존권을 지켜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