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오후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서비스연맹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김광창 서비스연맹 위원장을 비롯하여 서비스연맹 소속 많은 사업장의 동지들이 대회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미선 민주노총 부위원장,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도 함께 힘을 모아주셨습니다.

홈플러스 정상화 투쟁의 중심에 있던 안수용 지부장은 같은날 오후, 30일간의 단식 투쟁을 이어가던 중에 끝내 병원에 후송되어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대회 중 무대에 오른 김현원, 정연성, 손상희, 최철한. 그리고 안수용.
목숨을 건 단식 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동지들의 이름을 부르며 하트로 마음을 전했습니다.

대회를 마치고 청와대까지 행진을 진행했습니다.

단식농성단은 안수용 지부장이 쓰러질 때까지 아무런 대책도 마련하지 않은 채 방관한 정부를 규탄하며, 청와대 앞에서 노숙 농성을 진행했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동지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단결과 연대로 전진해온 홈플러스 정상화 투쟁,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6월 12일 오후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서비스연맹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김광창 서비스연맹 위원장을 비롯하여 서비스연맹 소속 많은 사업장의 동지들이 대회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미선 민주노총 부위원장,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도 함께 힘을 모아주셨습니다.
홈플러스 정상화 투쟁의 중심에 있던 안수용 지부장은 같은날 오후, 30일간의 단식 투쟁을 이어가던 중에 끝내 병원에 후송되어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대회 중 무대에 오른 김현원, 정연성, 손상희, 최철한. 그리고 안수용.
목숨을 건 단식 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동지들의 이름을 부르며 하트로 마음을 전했습니다.
대회를 마치고 청와대까지 행진을 진행했습니다.
단식농성단은 안수용 지부장이 쓰러질 때까지 아무런 대책도 마련하지 않은 채 방관한 정부를 규탄하며, 청와대 앞에서 노숙 농성을 진행했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동지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단결과 연대로 전진해온 홈플러스 정상화 투쟁,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