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마지막 시기의 투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7월 7일 홈플러스지부는 긴급 중앙위원회를 진행하고, 당면한 긴급 투쟁을 결의했습니다.
홈플러스지부 중앙위원회 참가자들은 오후 4시 광화문 MBK 본사 앞(D타워)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기업회생 사태의 원흉인 투기자본 MBK와 김병주를 규탄하며, 항의서한을 전달하고자 하였으나 그 누구도 답하지 않았습니다. 기자회견 중 수차례 항의서한을 받으러 나올 것을 요청했으나 아무런 답이 없었고, 기다리던 참가자들은 항의행동과 건물 벽면에 항의서한을 붙이는 것으로 기자회견을 마무리했습니다.













오후 7시에는 매주 화요일 저녁 진행하고 있는 투쟁문화제가 이어졌습니다. 민주노총과 서비스연맹 소속 여러 노동조합의 조합원, 진보당 당원, 연대시민들이 함께 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켜준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홈플러스 기업회생의 절차가 계속될 것인가, 완전히 폐지될 것인가의 분기점까지 약 10여일의 시간이 남았습니다. 남은 시간 후회없이 투쟁하여 반드시 우리의 소중한 일터와 모두의 생존권을 지켜낼 것입니다.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마지막 시기의 투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7월 7일 홈플러스지부는 긴급 중앙위원회를 진행하고, 당면한 긴급 투쟁을 결의했습니다.
홈플러스지부 중앙위원회 참가자들은 오후 4시 광화문 MBK 본사 앞(D타워)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기업회생 사태의 원흉인 투기자본 MBK와 김병주를 규탄하며, 항의서한을 전달하고자 하였으나 그 누구도 답하지 않았습니다. 기자회견 중 수차례 항의서한을 받으러 나올 것을 요청했으나 아무런 답이 없었고, 기다리던 참가자들은 항의행동과 건물 벽면에 항의서한을 붙이는 것으로 기자회견을 마무리했습니다.
오후 7시에는 매주 화요일 저녁 진행하고 있는 투쟁문화제가 이어졌습니다. 민주노총과 서비스연맹 소속 여러 노동조합의 조합원, 진보당 당원, 연대시민들이 함께 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켜준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홈플러스 기업회생의 절차가 계속될 것인가, 완전히 폐지될 것인가의 분기점까지 약 10여일의 시간이 남았습니다. 남은 시간 후회없이 투쟁하여 반드시 우리의 소중한 일터와 모두의 생존권을 지켜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