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트노조는 8월 27일 오늘 오전 청와대 앞에서 열린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강행 정부·여당 규탄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최근 정부와 여당이 일부 상인단체의 의견을 중소상인 전체가 합의한 것처럼 내세우며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을 기정사실화 하려는 움직임을 규탄하며 열린 기자회견에 서비스연맹과 진보당, 사회민주당, 녹색당 등 진보정당,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 총연합회, 한국마트협회, 참여연대 등 각계에서 함께 했습니다.

신승훈 마트노조 부위원장.이마트지부 지부장은 대형마트 새벽배송 정책에 대해 "휴식 없는 노동은 착취이며, 그 끝은 결국 사회 전체의 문제로 이어질 것"이라며, "노동자가 쓰러지는 사회는 결코 지속가능하지 않다"며 투쟁해 나가겠다는 결심을 밝혔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에는 강우철 위원장, 안수용 수석부위원장, 신승훈 부위원장, 허영호 사무처장, 김미정 서울본부장, 신선덕 홈플러스지부 서울본부장과 간부들이 참석했습니다.








마트노조는 8월 27일 오늘 오전 청와대 앞에서 열린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강행 정부·여당 규탄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최근 정부와 여당이 일부 상인단체의 의견을 중소상인 전체가 합의한 것처럼 내세우며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을 기정사실화 하려는 움직임을 규탄하며 열린 기자회견에 서비스연맹과 진보당, 사회민주당, 녹색당 등 진보정당,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 총연합회, 한국마트협회, 참여연대 등 각계에서 함께 했습니다.
신승훈 마트노조 부위원장.이마트지부 지부장은 대형마트 새벽배송 정책에 대해 "휴식 없는 노동은 착취이며, 그 끝은 결국 사회 전체의 문제로 이어질 것"이라며, "노동자가 쓰러지는 사회는 결코 지속가능하지 않다"며 투쟁해 나가겠다는 결심을 밝혔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에는 강우철 위원장, 안수용 수석부위원장, 신승훈 부위원장, 허영호 사무처장, 김미정 서울본부장, 신선덕 홈플러스지부 서울본부장과 간부들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