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11/22 지소미아 종료연장 규탄대회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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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명령이다!

친미친일의 사대굴종은 이제 그만!!


지난 11월 22일 칼바람을 뚫고 정부의 지소미아 연장 결정에 분노한 시민들이 광화문 미대사관과 부산 초량항일거리 앞에 모여 분노와 규탄의 촛불을 들었습니다.

이날 집회에는 신승훈 통일위원장과 롯데마트지부 이현숙 사무국장이 힘있는 규탄발언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중앙, 지부 사무처 외 서울본부 조합원들, 부산본부의 조합원들이 서울과 부산에서 집회에 참여하여 지소미아 종료연장이라는 미국과 일본의 압력에 굴욕적인 투항을 진행한 정부를 규탄하며, 힘있는 투쟁을 진행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주권국가의 자존심도 없이 미국의 압력에 굴복해 결국 백기투항 해버렸습니다. 실로 나라를 빼앗긴 것 같이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국민에 의해 선출된 권력이 국민의 명령을 외면하는 비정상적인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믿을 것은 우리 국민들의 힘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투쟁으로 바로잡고, 비굴하지 않은 나라, 어떤 압력에도 당당한 자주의 새 나라를 만들어갑시다. 우리 마트노동자들이 앞장서서 친미친일의 사대굴종 끊어냅시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