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한미연합전쟁연습 중단! 한미일군사동맹 반대! 노동자 자주평화선언과 여러 실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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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6년 8.15를 맞아 민주노총이 진행하는 <한미연합전쟁연습 중단! 한미일군사동맹 반대! 노동자 자주평화선언>을 비롯해 여러 실천활동이 지역, 지회별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미연합전쟁연습 중단! 한미일군사동맹 반대! 노동자 자주평화선언>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운영위 회의에 모여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선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130명이 넘는 조합원이 인증샷으로 선언에 함께하고 있으며, 8월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노동자자주평화선언 뿐만 아니라, 지역별로 진행되고 있는 선언에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8.15까지 지역 통일선봉대가 구성되어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역, 울산 등의 지역에서 진행되었고 8월에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지역통일선봉대에도 우리 조합의 여러 조합원들이 함께 땀 흘리며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7월 28일에는 노동조합 중앙 통일위원회 성원들은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을 위한 전국 동시다발 1인시위(8.15추진위)를 일하는 매장과 주변 지하철역 등에서 진행했습니다. 롯데마트지부 이현숙 위원장, 이마트지부 박상순 부위원장, 노동조합 중앙의 함형재 조직국장이 함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