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2019년도 마트노조 1차 중앙집행위원회가 열렸습니다.

2019-01-2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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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도 마트노조 1차 중앙집행위원회가 1월 24일(목) 11시. 마트노조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성원 전원참석으로 중앙집행위원회가 개최되었습니다.


- 김기완 위원장님의 개회사가 있었고,  김병혁 강원본부 준비위원장, 손경아 이마트지부 대전본부장이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서기로는 허영호 기획국장을 선출하였고,  준비된 회순을 원안대로 통과되었습니다.


- 본회에서는 먼저 보고안건을 다루었습니다. 

1)전차회의  2)민주노총/서비스연맹  3) 지부및 지회  4) 지역본부  5)중앙보고가 있었고, 만장일치로 통과되었습습니다.


- 다음으로 논의안건이 이어졌습니다.
<신규지회 승인의 건>은 133호 군산지회, 134호 부천지회, 135호 김포풍무지회를 만장일치로 승인하였습니다.

3월 정기대의원대회를 앞두고 <대의원 추가 선출 계획의 건>, <2019년 1차 중앙위 안건 상정 위임의 건>을 논의 하였습니다. 당면한 대의원 선출을 차질없게 잘 진행하되 중앙위원과 대의원 선출 기준을 조정할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였고, 2월 상집에서 논의해서 관련 규약을 개정할 준비를 하기로 하고 만장일치로 통과하였습니다.

<홈플러스지부 임금교섭 투쟁의 건>은 현재 홈플러스지부의 투쟁상황을 공유하였고, 중앙에서는 상황실을 운영하고 민주노총·연맹·정당 등에 지원 및 결합 요청하기로 하였고, 대대적인 언론 사업 진행 계획을 논의하고, 홈플러스 자본과 전조직적으로 투쟁 할 것을 결의하였습니다.

<이마트지부 대표교섭노조 쟁취 투쟁의 건>에 대해서는 지회운영위 활성화 등 이마트지부의 기본 계획을 토대로, 중앙과 지역본부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실현할 것을 만장일치로 원안통과하였습니다.

<2018년 사업 평가의 건> 논의에서는 작년 대의원대회에서 결의한 ‘마트노조 2020전략’의 첫해 사업을 잘 완수하였고, 우리가 결정한대로 1년 동안 달려왔음을 보고했습니다.
11대 주요사업에 신세계 이마트 사망사고 규탄 투쟁을 포함한 12대 주요사업 평가안과 국별, 위원회별 평가에 대한 의견을 제출해 줄 것과 지회별로 진행된 다양한 활동을 정리한 자료를 지역본부와 지회에서 잘 공유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2019년 사업 계획 논의의 건>은 중집을 대상으로 사전에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정민정 사무처장 발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조직사업, 교육사업, 지회강화사업 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의견들이 일치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오늘 논의된 내용과 이후 다양한 의견을 받아서 2월 상집과 중앙위, 대대를 거쳐 2019년 사업계획을 확정할 수 있도록 하고 만장일치로 통과했습니다.


번 중집회의는 출범 첫 해, 거침없는 기세로 투쟁과 사업에서 눈부신 승리와 성과를 가져온 우리의 활동을 돌아보는 자리였습니다.

참가성원들은 자긍심을 더욱 높이게 되었으며, 올해 투쟁과제에 대한 돌파의 결심을 하나로 모아내었습니다.



차기 회의는 상집을 거쳐 중앙위원회로 대체됩니다.

*2월 28일(목) 1차 중앙위원회(11시, 장소 추후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