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11월 11일 전국노동자대회, 퇴진광장을 뜨겁게 열어냈습니다.

202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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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산업노동조합 전국 300여명의 조합원은 2023년 11월 11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서 3기 투쟁선포식을 진행했습니다.

각 지역본부장의 결의를 담은 구호와 임원들의 투쟁발언이 이어졌습니다.

11월 서울시 7개구에서 진행된 의무휴업 변경의 배후인 오세훈 서울시장과 마트노동자의 일요일을 영원히 앗아가려는 윤석열 정부에 항의하는 상징의식을 진행했습니다.


본 대회가 진행되는 서대문 사거리까지 행진하며, 윤석열 퇴진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서대문 사거리에서 진행된 전국노동자대회와 윤석열정권퇴진총궐기 투쟁에 힘있게 참여했습니다.



행진에 앞서 오늘 투쟁을 함께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트노조 강우철 위원장이 오늘 우리가 열어낸 퇴진 광장을 투쟁으로 계속 이어나가자며, 당면하여 반년도 남지 않은 2024년 총선투쟁에 힘을 모아나가자고 호소했습니다.

이어 2024년 총선에 서울에서 출마하는 마트노동자 국회의원 후보, 박상순 이마트지부 수석부위원장은 지금까지의 활동 소회와 함께 앞으로 힘있게 총선투쟁에 임하겠다는 결의를 밝혔습니다.



이후 서울 도심으로 행진을 진행하며 투쟁을 마무리 했습니다.

전국에서 먼 길 달려와 투쟁의 의지를 모아주신 전국의 조합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 속 고생하셨습니다.


마트노동자 앞장서서 윤석열정권 퇴진시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