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이케아코리아지회 설립 이후, 첫 단체협약 쟁취를 위한 쟁의과정에서 회사가 자행한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투쟁 당시 회사는 등벽보를 부착한 조합원을 임의로 격리시키며 쟁의행위를 노골적으로 방해했습니다.
(당시 소식 : https://martnojo.org/13/?idx=5262666&bmode=view )

노동조합은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을 제기하였고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중앙노동위원회에서 모두 부당노동행위로 인정되었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이에 불복하여 2021년 6월 행정소송을 제기하였고, 1년여 간 재판을 통해 2022년 7월 회사가 패소했습니다. 그럼에도 회사는 회사는 다시 항소하였고, 2023년 6월 15일 오늘 오후 사측의 항소는 기각되었습니다.
회사는 노동조합이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을 제출하며 요구했던 <회사가 저지른 부당노동행위에 대해 조합원과 전직원 앞에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하는 프레드릭 대표 명의의 공고 부착>을 하지 않으려고, 수차례의 재판을 통해 2년간의 시간을 끌었지만, 노동조합의 투쟁이 정당했음을 또 다시 확인했습니다.
현장의 주인은 우리입니다. 노동조합으로 단결하고 투쟁하여 더 많은 변화를 만들어 나갑시다.
2020년 이케아코리아지회 설립 이후, 첫 단체협약 쟁취를 위한 쟁의과정에서 회사가 자행한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투쟁 당시 회사는 등벽보를 부착한 조합원을 임의로 격리시키며 쟁의행위를 노골적으로 방해했습니다.
(당시 소식 : https://martnojo.org/13/?idx=5262666&bmode=view )
노동조합은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을 제기하였고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중앙노동위원회에서 모두 부당노동행위로 인정되었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이에 불복하여 2021년 6월 행정소송을 제기하였고, 1년여 간 재판을 통해 2022년 7월 회사가 패소했습니다. 그럼에도 회사는 회사는 다시 항소하였고, 2023년 6월 15일 오늘 오후 사측의 항소는 기각되었습니다.
회사는 노동조합이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을 제출하며 요구했던 <회사가 저지른 부당노동행위에 대해 조합원과 전직원 앞에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하는 프레드릭 대표 명의의 공고 부착>을 하지 않으려고, 수차례의 재판을 통해 2년간의 시간을 끌었지만, 노동조합의 투쟁이 정당했음을 또 다시 확인했습니다.
현장의 주인은 우리입니다. 노동조합으로 단결하고 투쟁하여 더 많은 변화를 만들어 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