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 “홈플러스 정상화 신속추진” 홈플러스지부 단식 20일, 이제는 정부가 나설 때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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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김병기 원내대표는 홈플러스 사태의 심각성을 언급하며, 더 이상 MBK에 맡겨둘수 없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MBK에 대한 책임은 엄중히 묻되 홈플러스는 반드시 살려야 하며, 이를 위해 당정이 협력하여 방안을 신속히 찾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제는 정부가 화답해야 합니다.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의 지도부3인은 오늘로 단식 20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투기자본의 먹튀에 맞서 10만의 일터를 지키는 것이 노동자들의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일인지 정부에 묻지 않을수 없습니다.


정부는 지금 당장 나서야 합니다.

지금도 너무 늦었습니다. 이미 협력업체 노동자들이 쫓겨나고 있고, 입점 상인들의 피해도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즉시 홈플러스 사태해결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혀야 합니다.


홈플러스도, 홈플러스를 지키려는 사람들도 쓰러지지 않도록 정부의 책임있는 역할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