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통 생태계 파괴·노동자 과로사 조장
쿠팡과 정용진 등 유통재벌을 위한 대형마트 새벽배송 추진 규탄한다
쿠팡의 새벽배송은 배송노동자들을 과로사로 내몰았고, 골목상권을 비롯한 오프라인 유통업을 붕괴시키면서 유통생태계를 심각하게 파괴하였다.
정부와 여당은 쿠팡 규제로 노동자의 삶을 지키고, 유통생태계를 건강하게 회복시켜야 하지만, 오히려 쿠팡을 확대하는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을 추진하며 노동자와 중소상인들을 벼랑으로 몰고 있다
노동자들과 중소상인들의 심각한 경고에도, 국회는 대형마트 심야영업 제한 완화와 새벽배송 허용 등을 담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했다
마트노조는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고 있는 유통법 개악을 강력히 규탄한다
정부와 여당의 새벽배송 확대는 살인기업 쿠팡에 면죄부를 부여하는 최악의 반노동 정책이다.
새벽배송을 확대 추진하면서, 쿠팡의 과로사에 대해 무슨 말을 할수 있겠는가
정부와 여당의 새벽배송 확대는 정용진 등 유통재벌의 곳간만 채워주는 최악의 친재벌 정책이다.
대다수 유통노동자는 최저임금 노동자이며, 배송노동자의 경우는 직접 고용도 안된 특수고용직이다.
최저비용으로 이윤을 극대화하고, 생명과 안전에 대한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으면서 재벌곳간을 채울 것이다.
모든 유통공룡들이 “우리도 쿠팡처럼”을 외치면서 노동자를 착취하여 곳간을 채워갈 것이다.
건강한 유통생태계를 회복하려면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고 골목상권까지 붕괴시키는 새벽배송 확대가 아니라, 쿠팡을 규제하고 투기자본에 의한 홈플러스 사태부터 해결하라.
2026년 5월 27일
마트산업노동조합
유통 생태계 파괴·노동자 과로사 조장
쿠팡과 정용진 등 유통재벌을 위한 대형마트 새벽배송 추진 규탄한다
쿠팡의 새벽배송은 배송노동자들을 과로사로 내몰았고, 골목상권을 비롯한 오프라인 유통업을 붕괴시키면서 유통생태계를 심각하게 파괴하였다.
정부와 여당은 쿠팡 규제로 노동자의 삶을 지키고, 유통생태계를 건강하게 회복시켜야 하지만, 오히려 쿠팡을 확대하는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을 추진하며 노동자와 중소상인들을 벼랑으로 몰고 있다
노동자들과 중소상인들의 심각한 경고에도, 국회는 대형마트 심야영업 제한 완화와 새벽배송 허용 등을 담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했다
마트노조는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고 있는 유통법 개악을 강력히 규탄한다
정부와 여당의 새벽배송 확대는 살인기업 쿠팡에 면죄부를 부여하는 최악의 반노동 정책이다.
새벽배송을 확대 추진하면서, 쿠팡의 과로사에 대해 무슨 말을 할수 있겠는가
정부와 여당의 새벽배송 확대는 정용진 등 유통재벌의 곳간만 채워주는 최악의 친재벌 정책이다.
대다수 유통노동자는 최저임금 노동자이며, 배송노동자의 경우는 직접 고용도 안된 특수고용직이다.
최저비용으로 이윤을 극대화하고, 생명과 안전에 대한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으면서 재벌곳간을 채울 것이다.
모든 유통공룡들이 “우리도 쿠팡처럼”을 외치면서 노동자를 착취하여 곳간을 채워갈 것이다.
건강한 유통생태계를 회복하려면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고 골목상권까지 붕괴시키는 새벽배송 확대가 아니라, 쿠팡을 규제하고 투기자본에 의한 홈플러스 사태부터 해결하라.
2026년 5월 27일
마트산업노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