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의 제재심이 홈플러스 사태와 괸련해 MBK파트너스에 대한 직무정지 중징계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늦었지만 당연한 결정이며, 홈플러스 노동자들이 1년 4개월 동안 외쳐온 “MBK처벌” 요구가 마침내 현실이 된 것이다.
이번 결정은 저절로 주어진 결과가 아니다. 홈플러스 노동자들이 거리에서, 매장에서, 국회와 정부 앞에서 끝까지 싸워 만들어낸 투쟁의 결과다. 투기자본 MBK의 탐욕과 책임회피를 멈춰 세우기 위해 노동자들이 흘린 땀과 눈물의 결과다.
MBK는 흠플러스를 인수한 뒤 막대한 이익을 챙기면서도, 경영위기와 회생의 책임은 노동자와 입점업주, 지역사회에 떠넘겨 왔다. 수많은 노동자의 일터와 생존권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은 투기자본에 대한 제재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
더 이상 투기자본의 먹튀를 용인해서는 안 된다. MBK식 먹튀 투기자본은 무너져야 하고, 홈플러스 노동자들은 반드시 살려야 한다.
정부와 금융당국은 이번 제재를 끝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MBK와 김병주에게 끝까지 책임을 묻고, 홈플러스 정상화와 고용보장을 위한 실질 대책을 즉각 마련하고 제시하여야 한다.
투기자본 MBK와 김병주를 처벌하라.
홈플러를 정상화에 즉각 나서라.
10만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2026년 7월 3일
마트산업노동조합
금융감독원의 제재심이 홈플러스 사태와 괸련해 MBK파트너스에 대한 직무정지 중징계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늦었지만 당연한 결정이며, 홈플러스 노동자들이 1년 4개월 동안 외쳐온 “MBK처벌” 요구가 마침내 현실이 된 것이다.
이번 결정은 저절로 주어진 결과가 아니다. 홈플러스 노동자들이 거리에서, 매장에서, 국회와 정부 앞에서 끝까지 싸워 만들어낸 투쟁의 결과다. 투기자본 MBK의 탐욕과 책임회피를 멈춰 세우기 위해 노동자들이 흘린 땀과 눈물의 결과다.
MBK는 흠플러스를 인수한 뒤 막대한 이익을 챙기면서도, 경영위기와 회생의 책임은 노동자와 입점업주, 지역사회에 떠넘겨 왔다. 수많은 노동자의 일터와 생존권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은 투기자본에 대한 제재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
더 이상 투기자본의 먹튀를 용인해서는 안 된다. MBK식 먹튀 투기자본은 무너져야 하고, 홈플러스 노동자들은 반드시 살려야 한다.
정부와 금융당국은 이번 제재를 끝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MBK와 김병주에게 끝까지 책임을 묻고, 홈플러스 정상화와 고용보장을 위한 실질 대책을 즉각 마련하고 제시하여야 한다.
투기자본 MBK와 김병주를 처벌하라.
홈플러를 정상화에 즉각 나서라.
10만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2026년 7월 3일
마트산업노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