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김병주회장의 구속영장 기각, 홈플러스 사태에 대한 책임은 기각되지 않았다.
검찰은 즉시 구속영장을 재청구 하라.
1월 14일 새벽 5시, 13시간 40분이라는 역대 최장 기록의 영장심사가 마무리 되었다.
재판부는 사건의 피해 결과가 매우 중한 것은 분명하나, 현재까지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구속할 정도의 혐의 소명이 부족하고, 증거인멸이나 도주의 염려도 없다는 취지로 김병주 등 홈플러스 경영진에 대한 구속을 기각하였다
숫자를 조작하고, 투자자를 속이고, 노동자의 삶을 파괴한 자들이 버젓이 고개를 들고 다니게 하는 것이 사법정의인지 묻지 않을수 없다.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망령이 되살아난 이번 재판부의 판결은 홈플러스에서 일하는 10만의 삶의 무게를 외면한 최악의 심판이라고 평가한다.
검찰은 즉시 영장 재청구를 준비해야 한다
지금까지처럼 불구속상태로 조사하고 기소하기에는 그 피해가 너무 크고 증거인멸의 우려도 있다. 또한 MBK는 홈플러스 피해를 구제하기 위한 그 어떤 책임있는 노력도 하지 않고 책임회피에만 몰두하고 있다.
사법부에게 경고한다.
법이 자본의 탐욕을 위해 국민의 삶을 외면한다면 사법정의는 무너질 것이며, 사법부는 국민으로부터 심판당할 것이다.
구속영장은 기각되었지만 김병주의 책임은 사라지지 않는다.
대형로펌을 앞세운 화려한 변호인단에 덕에 구속은 피했지만, 재판부 역시 MBK에 의한 피해가 매우 중함을 지적하고 있다.
MBK는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책임을 다하라. 즉시, 온전한 회생을 위한 자구노력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1월 14일
홈플러스 사태 해결 공동대책위

MBK 김병주회장의 구속영장 기각, 홈플러스 사태에 대한 책임은 기각되지 않았다.
검찰은 즉시 구속영장을 재청구 하라.
1월 14일 새벽 5시, 13시간 40분이라는 역대 최장 기록의 영장심사가 마무리 되었다.
재판부는 사건의 피해 결과가 매우 중한 것은 분명하나, 현재까지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구속할 정도의 혐의 소명이 부족하고, 증거인멸이나 도주의 염려도 없다는 취지로 김병주 등 홈플러스 경영진에 대한 구속을 기각하였다
숫자를 조작하고, 투자자를 속이고, 노동자의 삶을 파괴한 자들이 버젓이 고개를 들고 다니게 하는 것이 사법정의인지 묻지 않을수 없다.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망령이 되살아난 이번 재판부의 판결은 홈플러스에서 일하는 10만의 삶의 무게를 외면한 최악의 심판이라고 평가한다.
검찰은 즉시 영장 재청구를 준비해야 한다
지금까지처럼 불구속상태로 조사하고 기소하기에는 그 피해가 너무 크고 증거인멸의 우려도 있다. 또한 MBK는 홈플러스 피해를 구제하기 위한 그 어떤 책임있는 노력도 하지 않고 책임회피에만 몰두하고 있다.
사법부에게 경고한다.
법이 자본의 탐욕을 위해 국민의 삶을 외면한다면 사법정의는 무너질 것이며, 사법부는 국민으로부터 심판당할 것이다.
구속영장은 기각되었지만 김병주의 책임은 사라지지 않는다.
대형로펌을 앞세운 화려한 변호인단에 덕에 구속은 피했지만, 재판부 역시 MBK에 의한 피해가 매우 중함을 지적하고 있다.
MBK는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책임을 다하라. 즉시, 온전한 회생을 위한 자구노력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1월 14일
홈플러스 사태 해결 공동대책위